강동구 중앙부에 위치한 명일동은 고려 성종 11년(994년) 공용으로 출장하는 관리들의 숙박소로‘명일관'을 설치한 데서 유래하였다. 도시의 무분별한 팽창과 개발로 인한 공원용지 잠식으로 도시민들의 생활환경이 더욱 삭막해져가고 있던 중 서울시는 21세기 서울을 환경도시로 탈바꿈하고자 1996년 공원녹지확충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였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강동구 심장부에 위치해 있으나 방치되어 있던 공원 용지를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조성하였으며, 자연성이 뛰어난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도시민들에게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의 휴식과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반경 1km 이내에는 명일공원 길동생태공원과 같이 비교적 큰 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1동 288 오시는 길
02-3425-8820
개원
주요시설
주요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