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동, 방배동, 우면동, 양재동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산모양이 소가 졸고 있는 모양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일부 지역에 대하여는 갓바위가 있는 산이라 하여‘관암산(冠岩山)’ 산이 도마와 같이 생겨서‘도마산’ 옛날에 활을 쏘던 사정이 있던 곳으로‘사정산(射亭山)’수정이 채굴되었다 하여‘수정봉(水晶峰)’등이 있다. 산높이는 293m로 서울 서초구와 과천시의 경계에 위치하며 산행코스가 짧고 힘든 코스가 많지 않아 주말 및 새벽 산행 코스로 적합하며 여러 계곡에서는 맑은 옹달샘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울창한 삼림으로 다양한 동?식물군이 서식하고 있다. 산책로 및 등산로가 태극 범바위 산골약수터 등 20여개소의 약수터와 대성사 예술의 전당 등 문화유적과 사찰 문화공간이 연접되어 있어 아늑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산35-1 오시는 길
02-2155-6883
면적
3,721,692㎡
개원
약수터, 정자, 화장실 등
사방시설이 다수 설치되어 있으므로 산행 시 추락 등 안전사고 주의

주요 등산로 출입구는 남부순환로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또는 버스정류장 예술의전당 앞에서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