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꼬리가 많이 살기 때문에 앵봉산이라는 이름을 얻은 서오릉도시자연공원은 구파발 통일로변에서 서오릉로까지 남북으로 길게 발달하여 진관동, 갈현1·2동을 아우르고 있는 산이다. 면적은 1,082,847㎡로 은평구에서는 두 번째로 넓은 산이지만 높이는 해발 235m로 가장 높다. 주능선이 경기도 고양시 동산동·용두동과 경계를 이루며 사적지인 서오릉은 앵봉산의 서남쪽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공원의 구파발 탑골 쪽은 현재 은평구에서 운영하는 ‘숲속여행’ 코스로 선정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4번째 토요일과 1·3번째 일요일에 숲체험리더와 함께하는 숲속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앵봉산에 군락을 형성한 서어나무는 온대림 숲의 마지막 천이단계에 나타나는 나무로 중부지방에서는 광릉 숲 다음으로 유명하고, 탑골 약수터 부근의 시무나무와 주능선에 자라는 쪽동백나무는 은평구 산 중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나무다. 주요시설로는 운동·편익시설 170점이 설치되어 있고, 나무 107종(큰키나무 41종, 중간키나무 12종, 작은키나무 41종, 덩굴나무 13종)이 자연림으로 자라고 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파발동, 갈현동, 진관내동 오시는 길
02-351-8003
꾀꼬리가 많이 살기 때문에 앵봉산이라는 이름을 얻은 서오릉도시자연공원은 구파발 통일로변에서 서오릉로까지 남북으로 길게 발달하여 진관동, 갈현1·2동을 아우르고 있는 산이다. 면적은 1,082,847㎡로 은평구에서는 두 번째로 넓은 산이지만 높이는 해발 235m로 가장 높다. 주능선이 경기도 고양시 동산동·용두동과 경계를 이루며 사적지인 서오릉은 앵봉산의 서남쪽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공원의 구파발 탑골 쪽은 현재 은평구에서 운영하는 ‘숲속여행’ 코스로 선정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4번째 토요일과 1·3번째 일요일에 숲체험리더와 함께하는 숲속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앵봉산에 군락을 형성한 서어나무는 온대림 숲의 마지막 천이단계에 나타나는 나무로 중부지방에서는 광릉 숲 다음으로 유명하고, 탑골 약수터 부근의 시무나무와 주능선에 자라는 쪽동백나무는 은평구 산 중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나무다. 주요시설로는 운동·편익시설 170점이 설치되어 있고, 나무 107종(큰키나무 41종, 중간키나무 12종, 작은키나무 41종, 덩굴나무 13종)이 자연림으로 자라고 있다.
구분 | 연장 | 소요시간 | 비고 |
A~B(제1등산로) | 3.5km | 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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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제2등산로) | 1.3km | 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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