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상도근린공원

상도근린공원

상도공원의 주봉인 국사봉(國思峰)은 글자 그대로 양녕대군이 이 산에 올라 나라를 생각하고 임금을 걱정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양녕대군은 왕세자로서 스스로 실적을 저질러 폐세자가 되어 왕의 자리를 동생에게 물려준 뒤 대궐에서 쫓겨났지만 그는 형제 간에 우애가 지극하여 이 산에서 멀리 경복궁을 바라보며 나라와 세종의 일을 걱정했다고 한다.

공원위치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6사길 27-6(상도공원) 오시는 길

문의

02-820-1766

공원소개

공원개요
  • 상도공원의 주봉인 국사봉(國思峰)은 글자 그대로 양녕대군이 이 산에 올라 나라를 생각하고 임금을 걱정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양녕대군은 왕세자로서 스스로 실적을 저질러 폐세자가 되어 왕의 자리를 동생에게 물려준 뒤 대궐에서 쫓겨났지만 그는 형제 간에 우애가 지극하여 이 산에서 멀리 경복궁을 바라보며 나라와 세종의 일을 걱정했다고 한다.
 
면적
  • 총 359,342.8㎡

 

    개원
    • 1940. 03. 12

     

      주요시설
      • 배드민턴장, 생활체육시설, 약수터, 산책로

       

        주요식물
        • 리기다소나무, 느티나무, 아까시나무, 때죽나무, 상수리나무

        이용시 참고사항

        일반사항
        • 공원을 깨끗하게 이용합니다.
        •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기념물, 시설물, 풀과 나무를 보호합니다.
        • 야생동물보호를 위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 야영, 취사행위 및 불을 피우지 않습니다.
        • 반려동물은 생태계 보전과 대중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출입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음주/가무/소란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 쓰레기는 되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둘러보기

        사자암 사진 







        사자암

        • 국사봉 밑에 자리잡은 ‘사자암’은 조계종 소속으로 조선 태조5년(1396) 무학대사가 한양천도 과정에서 풍수상의 이유로 창건했다 한다.
          즉 서울로 정한 한양의 만리현(지금의 만리동)이 백호가 밖으로 뛰어 달아나는 모습이라 이것을 막기 위해 관악산에 ‘호압사’를 지어 호랑이를 누르고 사자형상인 이곳에 ‘사자암’을 지어 그 위엄으로 백호를 막았다고 한다.
          이 절에는 많은 고승들이 머물러 수도했고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호국도랑으로서 명맥을 이어 왔다. 극락전에 조선초의 아미타불상이 안치되고 1846년에 지장탱화, 신중탱화 1980년에 현왕탱화가 봉안되었다. 그 외에 산신각인 단하각, 칠성각인 수세전이 있다.
          


        숲속산책길 사진

          숲속산책길 사진2  숲속산책길 사진3
        숲속 산책길


        안내도

        상도근린공원 안내도
         

        오시는길

        문의처

        • 동작구청 공원녹지과 02)820-9845

        주차장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