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1월 개원한 솔밭공원은 34,955㎡의 부지에 주민들을 위한 각종 조경ㆍ문화ㆍ운동시설을 갖춘 도심 속 쉼터이자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로 각광 받고 있다. 이 곳은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를 최대한 보존한 가운데 조경시설, 운동시설, 휴식시설, 야외무대, 문화시설 등을 갖추어 시민들을 위한 생태문화공원으로 꾸며져 있다. 솔밭공원은 복잡한 도심의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새로운 명소이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80번지 일대 오시는 길
02-901-6953
솔밭공원은 서울 유일의 평지형 소나무 군락지로 약 100년생 소나무 1,000여주가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다. 강북구가 서울시 예산을 일부 지원받아 160여억원을 들여 사유지를 매입하고 공원을 조성하였다.
총 34,955㎡의 면적에 주민들을 위한 각종 조경ㆍ문화ㆍ운동시설을 갖춘 도심 속 쉼터이자 인근 우이동, 수유동 주민들의 산책로로 각광 받고 있다.
이곳은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를 최대한 보존한 가운데 실개울, 생태연못, 그늘시렁, 산책로 등 조경시설, 배드민턴장, 건강지압보도 등 운동시설, 장기바둑쉼터, 어린이놀이터 등 휴식시설, 야외무대, 놀이마당, 조형물 등 문화시설 등을 갖추어 시민들을 위한 생태문화공원으로 꾸몄다.
조용히 사색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 절대부족한 서울의 현실을 감안할 때, 솔향 은은한 아름다운 솔숲을 거닐며 편안한 휴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솔밭공원은 복잡한 도심의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