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SAN PAVILION
‘SEOUL MY SOUL’ 스카이코랄(서울색) 색상의 조형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용산역에서 내려 서울을 향하는 사람들에게 ‘서울을 이루는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 서울을 향한 다양한 마음이 모여 더 좋은 서울을 만들어 간다’ 는 서울의 슬로건을 알리고자 용산역에서 가장 잘 보이는 위치로 정원을 배치하였다. 또한, 곡선의 유려함을 담은 시설물을 ‘한강은백색’으로 표현하여 서울을 이루는 중심인 한강을 표현으며, 창살 너머로 보이는 세계는 서울을 향한 다양한 마음, 글로벌 서울, 향후 국제업무도시의 중심인 용산의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