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 OF SEOUL
광장형 공간으로 기존 메타세콰이어와 회양목으로 구획된 단조로운 공간을 한국무용에서 보여지는 유려한 선과 역동적인 서울의 도로 불빛에서 영감을 받은 코랄빛의 조형라인이 중심이 되는 정원으로 재탄생하였다. 산발적으로 나뉘어졌던 기존 녹지를 세 개의 섬처럼 구분하고 그 섬들에는 블루, 퍼플의 색들이 풍성하게 혼합된 꽃밭이 연출되었다. 메타세콰이어의 수직적인 선, 유려한 코랄빛의 선과 꽃들이 배경이 되는 기본 좋은 정원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