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정원사정원
서울식물원 주제정원 ‘정원사의 정원’은 새로운 정원 모델을 제시하는 작가들의 실험 공간입니다. 작가의 예술적 영감과 함께 앞으로 유행할 정원 트랜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9년에는 정원, 계절을 그리다 ‘롤링가든’은 봄의 색깔을 식물로 표현하였고, 2020년에는 플라워아트 디자이너 기획·전시로 특색 있는 오브제와 덩굴 식물 연출 등 생동감 있고 율동감이 느끼는 공간 연출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서울 여행을 주제로 한옥의 지붕모양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조형물을 설치하였고 한국의 자생식물을 배치하여 포토존 설치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정원문화협회 등 다수 정원을 조성해온 정희선 작가의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