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현공원 세곡의 꽃길
율현공원 관리사무소에서 수변스텐드에 이르는 세곡정 주변 조그만 산책길 옆에 폭 0.5미터, 길이 230여 미터의 길다란 꽃길로 봄부터 가을까지 개화는 초화류를 심어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조성하고자 하였습니다. 봄에 피는 노란색의 수선화와 파란색의 델피니움, 분홍색의 꽃잔디, 늦봄에 피어 여름이 다가옴을 알려주는 흰색의 샤스타데이지와 늦봄부터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꽃을 볼 수 있는 패랭이와 꽃양귀비, 코스모스의 종자를 파종하여 계절마다 다채로운 색의 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