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문화의거리정원
단순 보행 기능만 하던 후문 보행로(아차산역 4번출구~대공원 후문)가 공연, 놀이, 만남 등 시민들이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아차산역 4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만날 수 있는 '웰컴가든'은 다양한 꽃과 나무로 아름답고 활기찬 첫인상을 제공합니다. 예술공연이 가능한 '버스킹 테라스'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점핑 그라운드’ 주변에는 바람에 흩날리는 그라스류를 테마로 만든 '윈드보타닉가든'이 조성되어 시각적, 청각적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와 함께 야외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멀티플 광장’, 넓은 잔디에서 가족, 친구들과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피크닉 가든’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