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별이 꽃이 되어 내린 정원
대상지인 도림천은 관악구의 자연환경 특성상 100% 인공구조물로 이루어진 직강 하천으로 오염과 폭우 피해로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던 곳이었으나 2000년대 부터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자연 친화적 생태 하천으로 거듭나면서 관악구에서 가장 사랑 받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현재 별빛내린천으로 불리우고 있다. 별빛내린천은 과거의 아픔·슬픔·힘듦을 극복하고 별빛이 가득한 평화로운 도심지 쉼터가 된 “기대, 희망,극복”의 이야기가 담긴 소중한 공간이다. 현재는 모든 역경을 딛고 별빛이 가득한 공간으로 재탄생 된 별빛내린천의 별빛을 꽃으로 비유하여 “별이 꽃이 되어 내리는 정원”으로 탄생시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