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로 가로숲길 조성
경희궁공원과 역사박물관과 연접하여 삭막한 도로에 한국의 사계를 느낄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자 했다. 한국 자생 수종인 마가목, 진달래 중심의 관목으로 식재 틀을 잡고, 돌마타리, 사계바람꽃 등 다양한 다년초화로 바탕식재하였습니다. 또한 경희궁 주변의 소나무들과 어울리는 독립 수형으로 자란 수목을 식재하고 양지에서 잘 자라는 수종을 선택하여 한국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교목
관목마가목(H4.0), 진달래, 꼭지윤노리나무, 덜꿩나무(가막살나무), 좀눈향
초화류돌마타리, 백리향, 사계바람꽃, 수크령, 오이풀, 태백기린초, 큰꿩의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