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가로수 아래 한 뼘 매력가든
매일 지나다니는 출퇴근 거리가 어느 순간 알록달록 꽃밭이 되었습니다. 일상의 지루함을 날리고 걸을 때마다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가로수 아래 한 뼘 정원이 시민들 곁으로 다가갑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물들어가는 가로수 아래 작은 공간을 기억해 주세요.
교목
관목 공조팝나무 등 230주
초화류송엽국, 리아트리스 등 31종 4,449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