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집_식물이 사는 집
역사의 도시 강동구의 정체성을 담고 풀이나 나무에서 돋아 나오는 싹이 사는 집이라는 중의적 뜻의 ‘움집’을 테마로 조성한 정원 기존 자전거길과 앉음벽을 이용하고 지형을 이용하여 대상지의 색깔을 살렸습니다. 주변 침엽수 녹지대와 연계하여 건조 ~ 적습 환경에 적합한 식물을 식재하였습니다. 고층 주거지 및 도로와 하고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년생, 일년생 식물을 조화롭게 배치하였습니다.
교목골든스마스라드 5주
관목이스라지 등 2종 12주
초화류감국 등 26종 1,957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