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렁정원
보라매는 1년이 안되 매를 일컫는 말에서 나왔다. 보라매는 사람 손에 앉아 쉬곤했는데, 그 때 손에 끼던 장갑을 ‘버렁’이라고 한 것에 착안해 주민들에게 편히 쉴수 있는 쉼터로서의 기능을 하도록 정원을 디자인하였다.
교목-
관목수목(라임라이트 바닐라프레이즈), 노랑국수나무, 황금사철
초화류억새(그린라이트, 제브라), 구절초, 가우라, 비비추, 홍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