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장 마을마당
<이화(梨花)가 필 무렵> 겨울 움추렸던 우리들의 일상, 배꽃이 필 무렵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공원에서 주민들이 소통하고 ‘배꽃의 꽃말’처럼 위로와 사랑이 꽃피는 정원을 선사하고자 한다.
교목아그배 나무, 향나무
관목좀눈향, 실유카, 산수국
초화류돌단풍, 옥잠화, 원추리, 큰꿩의 비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