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공원

정원 대표 이미지

양지정원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대상지는 무허가건물과 무단경작, 불법주차 등으로 40년 이상 방치되어 왔으며, 2019년부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사업을 통해 서울시로 소유권 이전하여 2024년 양지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양지정원이란 명칭은 이 지역 일대가 예전부터 해가 뜨면 제일 먼저 햇빛을 받는다는 의미에서 “양지(陽地)마을”로 불렸던 점을 착안하였으며, 수종의 개화시점을 고려하여 봄(컬러정원), 여름(포인트정원), 가을(그라스원), 겨울(윈터가든) 사계절 끊임없는 변화를 연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종을 선정하여 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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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명 양지정원
부서 관악구 공원녹지정책과
소재지 관악구 신림동 산134-13 일대 스마트맵 URL 버튼
조성면적 9,837㎡
참여작가 -
조성년월 2024년 06월
주요수종

교목소나무, 전나무, 이팝나무, 주목, 문그로우 등

관목수국, 남천, 공조팝, 회양목, 영산홍, 수수꽃다리, 사철나무, 꽃댕강 등

초화류무늬버들, 노루오줌, 포카혼타스, 바늘꽃, 좁은잎줄사철, 숙근꽃향유, 숙근사루비아, 에키네시아, 억새그린라이트, 헤데라 등

조성후
  • 계절별 봄사진
  • 계절별 여름사진
조성전
  • 조성사진
  • 조성사진
조성중
  • 조성사진
  • 조성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