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함께 누리는 ‘Welcome Garden’
< 금천구청역 1번 출구 이야기 >
일과를 시작하려 역으로 향하는 사람들에게는 청량한 마음과 활기찬 기운을 드릴 수 있도록 파란 그라스류 화단을 통해 하루의 시작을 배웅하고,
일과를 마치고 출구로 나오면 다양한 색상의 꽃이 환영의 꽃다발처럼 사람들을 마중하는 매력정원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금천구청역의 유일한 출구 앞에서 여러분의 하루를 응원하는 배웅과 마중의 정원,
일상 속 함께 누리는 웰컴가든(Welcome Garde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