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공원거리예술제 <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
서울시는 공원에 대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작품에 담아 발표하는 2019 공원거리예술제<예술가가 공원을 기록하는 방법>을 작년7~11월까지 개최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공원을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무대로만 활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원에 대한 시민의 기억과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창작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의 창작 예술 활동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7월, 12개 직영공원을 대상으로 작품공모를 통해 63개 제안서를 접수받아 6개를 선정하고 1개의 기획작품을 포함하여 총 7개 작품을 여의도공원, 경춘선숲길, 북서울꿈의숲, 서서울호수공원, 낙산공원에서 음악, 무용, 영상, 동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과 함께 하였고 더 많은 시민과 공유하고자 아카이브 자료집을 만들어 게시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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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숲길 | 축적된 세대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공간, 공원 | |
아직 있다! | ||
낙산공원 | 공원, 둘레 사람들의 삶을 노래한다 | |
낙산 - 세상살이를 노래하다 | ||
우리는 왜 공원을 찾는가? 당신의 이유를 묻다 | ||
공원을 오는 삶 | ||
북서울꿈의숲 | 기억을 쌓고 공유하는 공간으로서의 공원을 추억하다 | |
움직이는 도시X드림랜드 | ||
외로운 공원을 찾는 다양한 사람 혹은 사물의 이야기 | ||
안PARK[안:팍] | ||
서서울호수공원 | 영감과 환상의 근원으로서의 공원 | |
소리분수의 전설 - 디룡이 이야기 | ||
여의도공원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쉼의 근원, 공원 | |
도시꿀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