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예약 닫기

STEP 01 예약선택
STEP 02
STEP 03
STEP 04
  • 푸른도시국
  • 공원검색
  • 예약
  • 프로젝트
  • 뉴스레터
  • 공원돌보미
  • 나무돌보미
  • 오늘도 通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 시민과 함께 만드는 - 창조적 공원문화 도시

새소식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현재 페이지의 주소 복사
제목 2017 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 축제를 보고
담당자 윤지용
담당기관 동부공원녹지사업소 담당부서 공원여가과
전화번호 02-2181-1181 이메일
등록일 2017-06-30 18:05 조회수 549
내용

2017년 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 축제를 보고 
 

학교 졸업식장에서 교장이나 총장이 재학중 공부에 힘들었을 졸업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말이 ‘형설의 공’ 이라고 한다. 이 ‘형설(鎣雪)’이라는 말은 한자의 의미 그대로는 ‘반딧불이와 눈’을 의미하듯 반딧불은 우리에게 친숙한 곤충이며 그 의미 또한 희망과 노력 그리고 극기(克己)를 의미하는 상서롭고 길한 곤충으로 대형복합서점 ‘반디앤루니스’이름에도 반딧불이가 나오고 있다.

* ‘반디앤루니스(Bandi&Luni's)' 는 반디불이를 영어로 옮긴 Bandi와 달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na에서 파생된 Luni의 합성어 임 ( 출처 : http://www.bandinlunis.com/front/aboutBandi/aboutBandiMain.do?key=10 )

 


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 행사 현장

우리 어릴 적만 해도 시골서 저녁밥을 먹고 바람 쐬러 나오면 낮게는 키 높이로 날아다니는 일명 개똥벌레라고 부르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었다.

어른들은 시골에서 뛰어 노니는 반딧불이를 손바닥으로 탁 쳐서, 꼬랑지를 떼고 이마나 볼에 쓰윽 문지르면 얼굴에 빛이 환하게 빛을 발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보기가 힘든데 다들 어디로 가 버린 것일까?  

 

 

꼬리에서 빛을 발하는 반딧불이

자취를 감추었던 반딧불이가 다시 돌아 왔다. 우리의 다정한 친구이자 1급수에서만 살아 환경의 척도이기도 한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를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지난 6월 17일(토) 길동 생태공원과 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는 반딧불이 축제가 열렸다. 도심에서 반딧불이가 살기 좋은 서식지를 보호하고, 복원을 기원하는 의미를 공유하고자 기획된 것이다.길동생태공원은 1999년 개장한 이후 종의 다양성을 갖춘 대표적인 생태공원으로 자리잡았고 서울에서 처음으로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하였다.  

 

 

반딧불이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행사
축제는 6.17(토) 오전 10시부터 22:00까지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연극, 반딧불이의 일생을 다룬 생태특강, 음악회와 동화이야기 콘서트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곤충 열쇠고리를 온가족이 함께 만들고 가족의 소원을 나비에 담아 날려보내는 등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부스도 마련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었던 볼거리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동화연극 ‘반디와 아로’ 였다.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오전11시, 오후1시, 4시, 5시에 진행되었다. 줄거리는 오염된 공기와 산소부족으로 빛을 발하지 못해 짝을 찾지 못하는 반딧불이가 참가한 어린이들이 뿜어주는 깨끗한 공기로 다시 산소충족이 되어 빛을 발하게 되어 짝을 찾게 된다는 줄거리로 미래세대의 환경지킴이의 역할을 일깨워 준 재미와 교훈적인 동화였다.

생태특강 ‘반딧불이의 일생’을 길동생태문화센터 시청각실에서 오후 2시에 한국 STS 이장열 소장이 해설해 주었다. 몸길이 12~18㎜의 검은색 날개와 주황색 앞가슴을 가진 곤충인 반딧불이가 알에서 깨어나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로 성장할 때 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하여 주었다.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동화연극 ‘반디와 아로’
오후 3시에는 야외무대에서 동화작가 권오준씨가 본인이 직접 체험한 청둥오리가족의 이야기로 제작된 ‘날아라 삐약이’ 영상과 스토리를 북뮤지션 제갈인철, 가수 강고운의 노래와 함께 자연의 소리를 감동깊게 들려주었다.

오후 6시부터는 TBS 최지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반딧불이 음악회가 열렸다. 그룹 동물원, 국악그룹 한달음에, 우카탕카, 소리울 어린이 합창단의 노래와 연주, 공연으로 초여름 밤의 야외무대가 다양한 선율과 감동, 웃음, 박수로 붉게 물들었다. 음악회 중간에 귀빈들의 소개가 있었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길동생태공원을 반딧불이로 특화된 대한민국의 대표 생태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재정지원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반딧불이 생애 관찰(알)을 위한 현미경
문화센터 별도 부스에 마련된 '함께하는 체험마당'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머리끈 만들기, 반디 소원 쓰기, 나무로 만드는 반디 등 온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13시부터 열렸다.

개구리소리 악기만들기는 폐 요구르트병에 작은 구멍을 뚫고 나무봉에 맨 낚시줄을 집어 넣어 매듭을 짓고 매달아서 돌리면 나무봉에 있는 송진과 낚시줄의 마찰음으로 신기하게 개구리소리가 울린다. 폐자재를 이용하니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는 자연친화적인 악기이다.

반딧불이 열쇠고리 만들기는 곤충이 그려진 도화지에 아동에게 취향에 맞는 색칠을 하도록 하여 플라스틱 필름에 접착하고 이를 오븐에 30~40초정도 구우면 처음 크기의 1/7로 축소된 예쁜 열쇠고리가 되었다.

 체험활동에 참가해 보니 참 쉽고도 재미있었다. 이외에도 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자연물로 만드는 책갈피와 곤충뱃지, 초록지킴이 나무표지판 만들기, 반딧불이 그림엽서 및 부채만들기, 야생화 도자기컵 제작, 생태울타리 만들기 등이 진행되었다.


신비한 반딧불이 야간탐방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신비한 반딧불이 야간탐방'이 진행되었다. 야간탐방 행사는 반딧불이 서식지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었고 소음등 피해가 없도록 조용히 그룹별로 인도자의 안내로 관찰하였다.
깜깜한 밤중 탐방로를 가다가 중간 중간 환하게 비행하거나 물가와 숲에 비춰지는 반딧불이의 모습에 ‘야! 반딧불이다.’하는 소리가 나즈막히 들렸다. 정말 어릴 때 시골에서 보던 그 모습 그대로여서 이러한 모습을 도심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신기했다.

길동생태공원에서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도록 6.30(금)까지 '신비한 반딧불이 야간탐험' 행사를 매회 60명씩 10여회 더 진행한다.


반딧불이 체험관에서 형설지공(螢雪之功) 체험하기
또한, 작년 11월 반딧불이 체험관에 완성으로 공원에서는 이제 일년 내내 반딧불이를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올해 축제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150㎡의 규모로 티크목재 체험관 안에 있는 수족관은 반딧불이가 살고 있는 길동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3D 영상으로 보여주며 반딧불이 유충과 그 먹이가 되는 다슬기 등 여러 종류의 먹이 생물을 관찰하도록 했다.

그뿐 아니라 형설지공(螢雪之功) 고사를 LED 전구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번 파괴된 생태계는 되돌리기가 어렵고 생태계 복원을 위해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환경을 보호하고 생태계 평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보전활동과 함께 파괴된 생태계를 훼손되기 이전의 자연 상태로 되돌리는 생태계 복원은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증식하여 더 많은 반딧불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기원해 보았다.

[출처] 이 글은 동부사업소 공원사진사 조시승님이 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 축제 전반을 스케치하고 공원사진사 밴드에 올린 내용으로 저작자의 허락을 얻어 게시합니다. 

첨부파일

홈페이지 기능개선 의견 닫기

@
첨부파일

※ 첨부파일용량은 2M 이하로 제한되며, pdf, doc, ppt, xls, bmp, jpg, gif 파일만 등록 가능합니다.

우측 문자를 입력하시오. 1109

공원과의 약속 닫기

공원내 금지행위 안내

누구든지 도시공원 도시자연공원구역 또는 녹지안에서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지행위를 한 자에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 56조 제1항 및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 제23조의 규정에 의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 1항
1. 나무를 훼손하거나 이물질을 주입하여 나무를 말라죽게 하는 행위 금지/ 2. 심한 소음 또는 악취를 나게 하는 등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는 행위 금지/ 3. 동반한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아니하고 방치하는 행위 금지
  • 1. 나무를 훼손하거나 이물질을 주입하여 나무를 말라죽게 하는 행위 __100,000원
  • 2. 심한 소음 또는 악취를 나게 하는 등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는 행위 __50,000원
  • 3. 동반한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아니하고 방치하는 행위 __50,000원 ( 소변의 경우에는 의자 위의 것에 한한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 49조 제 2항
1. 행상 또는 노점에 의한 상행위 금지/ 2. 동반한 애완견을 통제할 수 있는 줄을 착용시키지 아니하고 도시공원 또는 도시자연공원구역에 입장하는 행위 금지
  • 1. 행상 또는 노점에 의한 상행위 __70,000원
  • 2. 동반한 애완견을 통제할 수 있는 줄을 착용시키지 아니하고 도시공원 또는 도시자연공원구역에 입장하는 행위__50,000원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0조
1. 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서의 야영행위, 취사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금지/ 2. 오물 또는 폐기물(담배꽁초, 휴지 등)을 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 버리는 행위 금지/ 3.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서의 주차행위 금지/ 4.이륜 이상의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이용하여 행하는 영업행위 금지/ 5.이륜 이상의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이용하여 차도 외의 장소에 출입하는 행위 금지/ 6.전답 외의 지역에서 무단으로 경작하는 행위 금지/ 7.식물의 꽃과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 금지/ 8.공원내에 서식하는 동물을 학대하거나 허가 등을 받지 아니하고 포획하는 행위 금지
  • 1. 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서의 야영행위, 취사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__100,000원
  • 2. 오물 또는 폐기물(담배꽁초, 휴지 등)을 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 버리는 행위 __30,000원
  • 3.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서의 주차행위__50,000원
  • 4.이륜 이상의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이용하여 행하는 영업행위 __70,000원
  • 5.이륜 이상의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이용하여 차도 외의 장소에 출입하는 행위 __50,000원(다만, 장애인 또는 노약자가 출입하는 행위는 제외한다.)
  • 6.전답 외의 지역에서 무단으로 경작하는 행위__100,000원
  • 7.식물의 꽃과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 __50,000원
  • 8.공원내에 서식하는 동물을 학대하거나 허가 등을 받지 아니하고 포획하는 행위 __100,000원

공원 이용 안내 닫기

1. 공원 입장료에 대해서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운영하는 모든 공원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원은 연중무휴 항시 개방되어
있습니다.그러나 길동생태공원은 생물서식처보호 및 모니터링, 관리보수를 위하여 매주 월요일은 휴장
하며 정원제로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여 예약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며 푸른수목원의 개방시간은 05:00~22:00 입니다.

2. 공원 및 공원시설 이용료에 대해서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 시행규칙 제8조에 따라 공원 및 공원시설 이용료를 징수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첨부한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원 및 공원시설 이용료(개정 2016.4.7)[별표 3] 공원 및 공원시설 이용료(제8조 관련).hwp 받기

3. 자연생태교실에 대해서
  • Q. 자연생태체험교실 프로그램의 정원은 몇 명이며 참가비는 얼마인가요? A : 회원수가 많으면 생태해설가나 자원봉사자의 수를 늘려 신청하시는 회원 전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습니다.
  • Q. 인터넷으로 신청할수 있나요? 방법은요? A :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 참여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이트 : http://parks.seoul.go.kr/park/common/reservation/program_info_month_exp.jsp
  • Q. 반드시 인터넷 접수만 가능 한가요? A :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고 전화나 방문접수도 가능합니다.
  • Q. 자연생태체험교실의 운영내용은? A : 생태해설가와 함께 산, 하천,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에 서식하는 곤충, 담수어류, 양서파충류 등을 대상으로 자연생태계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 Q. 자연생태체험교실 프로그램 참여시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A : 다른 준비물은 없구요...도시락과 음료수 등을 준비하시면 프로그램 종료 후 야외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4. 과태료 부과 대상 행위

공원에서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시민의식으로 선진 공원문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 1) 애완동물 배설물은 수거하고 목줄은 꼭 붙잡고 다니세요.
  • 2) 수목이나 공원시설은 내 것처럼 아껴 주세요.
  • 3) 소음이나 악취 등으로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지 마세요.
  • 4) 노점상 등 물건을 팔지 마세요.
  • 5) 지정장소 외 야영이나 취사, 불을 피우면 안돼요.
  • 6) 쓰레기는 되가져 가세요.
  • 7) 무단경작이나 불법주차하지 마세요.
  • 8) 오토바이, 차량은 차도 이외에서는 타지 마세요.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에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56조 규정에 의하여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오니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공원내 애완동물을 데리고 오려면

  • ○ 애완견을 통제할 수 있는 줄을 착용하지 않은 행위 ( 과태료 5만원)
  • ○ 애완 동물의 배설물을 방치하는 행위 (과태료 7만원)
6. 공원매점 판매가격에 대해서

공원매점에서 인근 편의점보다 다소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품목이 있는 사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원매점은 관리사무소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입주한 개인상인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단 계약을 통해 결정된 상인은 수탁자 본인의 운영포기나 법규위반, 또는 중대한
계약위반 사항으로 인한 위탁취소 등 처분이 없는 경우 3년의 계약기간 내에서 매점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판매가는 시장경제의 원리에 따라 판매자가 자율적으로 임의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원 관리사무소에서는 매점가격표의 상시 게첨을 의무화하여 판매자가 인근상점과
시장경제 원리에 따라 선의의 가격경쟁을 하도록 유도하고, 시민의 요구사항에 대한 부당한 거절행위
금지, 매점주변의 환경정비 철저 등 가능한 지도감독에 보다 철저하여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이 공원을
이용하심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7. 맨발공원에 대해서

맨발공원 있는 곳 - 남산( 야생화단지내, 장충공원내, 장충체육회내 ), 보라매, 여의도, 용산, 시민의 숲

▶ 공원별 특성
○남산공원
-야생화단지 : 연장97m, 지압재료는 호박돌, 자연자갈, 해미석이 있습니다.
-장충공원내 : 연장80m, 지압재료는 해미석, 호박돌, 스텐레스관, 자갈, 원목 화강석이 있습니다.
-장충체육회내 : 연장25m, 지압재료는 백자갈, 호박돌, 자연자갈, 원주목, 화강석이 있습니다.
○보라매공원 : 맨발로 걷는 길 140m, 발씻는곳 1개소, 철봉 등 운동시설 10개소로 총연장192m,
지압재료는 해미석, 호박돌, 화강석, 원주목, 초보자코스와 숙련자코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의도공원 : 연장64m, 지압재료는 해미석으로 산책로에 2개소 마련되어 있습니다.
○용 산 공 원 : 연장146m, 지압재료는 해미석, 호박돌, 화강석, 원주목. 초보자, 숙련자 코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민의 숲 : 연장140m, 지압재료는 해미석, 호박돌, 화강석, 황토, 스텐레스
▶ 맨발공원 이용효과
○발바닥을 자극하면 혈액순환작용과 면역기능이 회복되어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킵니다.
○발바닥에는 말초신경이 모여있어 발을 자극하면 전신의 신경에 자극을 주어 장기기능을 활성화시켜
쌓인 피로회복과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줍니다.
○음양오행의 재료인 목재, 해미석, 화강석, 황토, 스텐레스를 사용하여 성인병예방, 체질개선, 피부미용,
비만개선, 신경통치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